대보그룹이 창립 46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100년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대보그룹이 지난 19일 송파 청소년수련관에서 본사 및 현장 관계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 46주년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은 "지난 5월 개최된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는 67만 명에 육박하는 누적관람객을 기록하며 성료됐다"며 "그린콘서트의 핵심가치가 골프장에서 가장 소중한 잔디를 내어주는 '나눔의 정신' 그리고 26년간 꾸준히 진행해 온 '지속성'인 것처럼 대보그룹도 지속 성장하는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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