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도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기 위해 선보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출시 약 2년 만에 가입자 200만명을 넘어서며 일상 속 친환경 문화 확산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2024년 7월 첫선을 보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가입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
도 관계자는 “가입자 200만명이라는 숫자는 환경 보호를 향한 경기도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증명하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앱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혜택을 다각화해 기후행동이 도민들의 자연스러운 일상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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