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300 대회라고 낮게 볼 게 아니다.
라이한-와휴디 조는 남자복식 세계랭킹 36위로, 이번 대회에서 4번 시드를 받아 승승장구했다.
지난 5월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에서 중국의 간판스타 천위페이를 누르며 한국의 예상밖 우승에 공헌했던 김가은이 박가은(세계 61위)을 2-0으로 따돌리고 2024년 8월 코리아 오픈(슈퍼 500) 이후 1년 10개월 만에 국제대회 여자단식에서 정상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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