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 세계선수권 열리는 중국으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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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 세계선수권 열리는 중국으로 출국

한국 20세 이하 여자 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제25회 세계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중국으로 출국했다.

D조에 편성된 한국은 터키, 아르헨티나, 스페인과 메인 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

출국에 앞서 김경진 감독은 "대한민국 핸드볼의 미래가 될 여자 주니어 선수들과 함께 세계무대에 도전하게 돼 책임감이 크다"며 "지난 대회의 아쉬움을 발판 삼아 선수들과 원 팀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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