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인천 삼산단지 방음벽 250m ‘생명존중 벽화’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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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공단, 인천 삼산단지 방음벽 250m ‘생명존중 벽화’로 탈바꿈

주택관리공단 인천삼산주거행복지원센터는 인천 부평구 삼산단지 산책로 250m 길이 방음벽에 벽화를 조성하는 ‘생명존중 벽화 조성’ 행사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 중 하나로, 입주민들의 공동체 의식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박세종 센터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벽화 조성에 함께한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안심마을 협력기관으로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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