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종료 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강인은 PSG와 3시즌 만에 결별할 가능성이 높다.
프랑스 축구 유력 기자 로망 골댕 콜레는 "PSG는 이적료 3,000만 유로(약 527억 원)와 보너스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확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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