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AI 2.0] 건설 AI 어디까지 왔나…현장은 아직 '실증·확산'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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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AI 2.0] 건설 AI 어디까지 왔나…현장은 아직 '실증·확산' 단계

국내 건설사들이 인공지능(AI) 활용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지만 아직 실증 단계를 거치고 있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실제 현장에서는 안전관리, 품질관리, 공정관리, 문서 검토 등 비교적 명확한 업무 영역을 중심으로 AI가 먼저 적용되고 있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AI 영상분석 기반 현장 안전·품질관리 기술은 안전관리 분야에 적용한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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