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중생은 성매매 대가를 받지 못해 한 남성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따르면 자신을 15세 여중생이라고 소개한 A양이 최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경찰차 내부를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과 경찰 출동 현장을 담은 사진, 수사 관련 서류를 담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 등을 잇달아 공개했다.
A양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만난 성인 남성이 150여 명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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