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의 지지율 하락세에 대해 “이제 당정의 완벽한 일치와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위기 극복을 위한 강한 결속을 주문했다.
사의 표명을 앞두고 지난 1년의 임기를 돌아본 이 자리에서 그는 “정부와 여당은 운명 공동체”라며 선거 이후 불거진 당내 계파 갈등과 분열을 경계했다.
그는 “그동안 우리 정치권이 청년이나 대학생들과 소통이 부족했다.이번 참정권 문제를 계기로 청년들이 직접 나서서 토론하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정부 차원의 확실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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