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골프 3위 김주형 "우승에 얼마나 근접했는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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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골프 3위 김주형 "우승에 얼마나 근접했는지 확인"

슬럼프에 빠졌던 한국골프의 영건 김주형이 22일(한국시간) 제126회 US오픈 골프대회를 마치고 희망을 확인했다.

김주형은 대회 종료 뒤 공식 인터뷰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우승이라는 것을 손끝에서 정말 가깝게 느껴볼 수 있었다"며 "이번 주 전체를 돌아보면 제가 실제로 (우승에) 얼마나 근접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주형은 2023년 브리티시오픈에서 공동 2위를 했던 때와 지금을 비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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