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보테라퓨틱스, 흉터 치료제 ‘INV-001’ 국내 임상 3상 승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노보테라퓨틱스, 흉터 치료제 ‘INV-001’ 국내 임상 3상 승인

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대표이사 박희동)가 개발 중인 흉터 치료제 ‘INV-001’이 국내 임상 3상 단계에 진입한다.

임상 2상은 갑상선절제술 후 상처 크기 3cm 이상인 환자 77명을 대상으로 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한 국내 4개 병원에서 무작위배정·위약대조·이중맹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노보테라퓨틱스는 INV-001이 HSP47을 표적으로 하는 흉터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으며 전문의약품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