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달 4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 호찌민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린 '2026 베트남 K-의료기기 전시회(K Med Expo & SAIGON Int'l Meditech Show)'에 참가해 약 394만 달러(한화 약 59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베트남은 최근 수년간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의료기기 상당 부분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내 기업들에게 유망한 수출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참가 기업들은 현지 시장 수요를 직접 확인하고 거래선을 발굴하는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의 발판도 마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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