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에서 회복한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KIA 타이거즈)가 1군에 복귀한 이후 ‘호랑이 타선’이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카스트로는 부상 복귀 첫 4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0.444(18타수 8안타)를 마크했다.
부상 복귀 전까지 0.250에 머물던 시즌 타율은 어느새 0.283(106타수 30안타)까지 상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