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세 아빠’의 운명을 뒤흔들 거대한 사건과 압도적인 액션을 예고하는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22일(오늘) 공개된 ‘김부장’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평범한 아빠로 살아온 김부장(소지섭)의 숨겨진 과거가 깨어나는 순간부터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 등이 함께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이야기 등 세 아빠의 뜨거운 연대와 압도적 액션이 예고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우리 민지가 정말 죽었다면, 지금부터 전부 죽는다”라는 김부장의 비장한 각오가 울려 퍼진 것과 동시에 거대한 폭발과 총격전, 맨몸 격투가 쉴 틈 없이 이어지고, 어둠 속 적을 노려보는 김부장의 냉철한 분노 액션에 성한수의 통쾌한 태권 액션과 박진철의 파워풀한 전투 본능까지 더해지며 세 아빠가 펼쳐낼 ‘아빠 유니버스’ 액션의 진수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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