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자동차 개별소비세(개소세) 한시 인하 조치가 종료되면서 완성차 업계가 막판 구매 수요 잡기에 나섰다.
22일 재정경제부 등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자동차 개소세 인하 조치를 추가 연장하지 않고 현행 3.5% 세율을 법정세율인 5%로 환원하기로 했다.
니로, K5, K8 등 차종에 개소세 지원, 생산월 할인 등 최대 507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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