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원정출산'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입을 열었다.
이어 "현재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남편 역시 출산 일정에 맞춰 한국으로 귀국해 아내의 곁을 지키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DJ를 맡고 있는 안영미가 제작진, 그리고 청취자들에게 휴가 전 인사를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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