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가 말했다 “이강인 개인 합의 마쳐”…아틀레티코 이적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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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가 말했다 “이강인 개인 합의 마쳐”…아틀레티코 이적설 본격화

로마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미 이강인과 개인 조건 합의를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두고 파리 생제르맹(PSG)과 장기간 협상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원하고 있고, 협상은 오랜 기간 진행돼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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