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비텔로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곧바로 데버스를 대주자 조나 콕스로 교체하는 결정을 내렸다.
대주자 글러브를 낀 콕스가 벤치를 바라본 뒤 1루로 향했지만, 데버스는 더그아웃으로 향하지 않았다.
경기 직후 데버스의 대주자 교체 거부 장면이 주목받으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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