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직접 지원하는 정책금융상품 '청년미래적금' 신청이 오늘(22일)부터 시작됐다.청년미래적금 신청조건과 기간, 방법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은행권도 이날부터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조건을 일제히 공개하며 가입자 모으기에 나섰다.
우대금리 항목은 ▲가입 신청 당시 심사 소득금액이 총급여 3,600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2,600만 원 이하인 경우(0.5%포인트) ▲청년 재무 상담 이수(0.2%포인트) ▲급여이체 18개월 이상(0.3%포인트) ▲신한카드 18개월 이상 이용(0.2%포인트) ▲첫 적금 가입 또는 '신한 청년도약계좌' 연계 가입(0.3%포인트) ▲신한투자증권 3개월 이상 거래실적(0.5%포인트)으로 세분화돼 있다.
하나은행은 기존 청년도약계좌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 연계 가입한 고객에게 예적금 가입 시 쓸 수 있는 금리 우대 쿠폰 2종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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