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경찰서는 급유선에서 빼돌린 면세유를 석유 판매점 등에 불법 판매한 혐의(석유사업법 위반 등)로 50대 남성 등 7명을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불법 유통된 경유는 19억원 상당이다.
경찰은 50대 주범을 구속 송치한 데 이어 추가 유통책에 대한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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