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공무원 남편과 이혼을 결심하며 아파트와 예금, 나아가 공무원연금까지 공평하게 나눌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아파트·예금·공무원연금까지 "공평하게 나누고 싶다" 결국 결혼 생활을 정리하기로 마음먹은 A씨는 진흙탕 싸움 없이 아파트와 예금, 그리고 남편의 공무원연금까지 공평하게 나눈 뒤 각자의 길을 가기를 바라고 있다.
이 변호사는 재산과 연금을 확실히 정리하려면 협의이혼보다 '조정이혼'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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