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먹는샘물 소비가 늘어나는 가운데 정부가 먹는샘물 품질·안전 인증제도 도입을 검토한다.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평가하는 인증체계를 시범 운영해 제도 도입 가능성을 살펴본다는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먹는샘물 품질·안전 인증제도 시범사업 참여기업으로 대정, 백학음료,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화인바이오, 농심 등 5개사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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