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거주자우선주차면 공유' 내달부터 365일 24시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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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거주자우선주차면 공유' 내달부터 365일 24시간 운영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거주자우선주차면의 빈 시간을 활용해 주차 공간을 제공하는 '스마트 공유주차' 서비스의 운영시간을 다음 달부터 365일 24시간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 공유주차는 거주자우선주차 배정자가 출근이나 외출로 주차면을 비우는 시간을 등록하면, 다른 운전자가 해당 공간을 빌려 쓰는 서비스다.

이용하려면 스마트폰에 '파킹프렌즈' 또는 '파킹위드' 앱을 설치한 뒤 목적지 주변의 이용 가능한 주차면과 시간을 검색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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