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가족' 전민기, 정미녀 부부가 과거 이혼까지 고민했던 위기와 그간의 속마음을 밝힌다.
전민기와 정미녀는 지인들과 결혼 생활에 대한 속마음을 나눈다.
이혼과 결혼 생활에 대한 대화가 이어지던 중 절친 최형진은 전민기에게 "형수가 이혼하자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라고 묻고, 전민기는 예상치 못한 답변을 내놓으며 결혼 12년 차 부부의 현실적인 고민과 그동안 미처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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