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동대문 패션 상인들을 위해 인공지능(AI) 패션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플랫폼 '프로맥스(PROMAX)'를 개발해 이달부터 무료 운영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생성형 AI로 상품 홍보 이미지를 만들고 싶지만, 프롬프트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한 것"이라며 "패션업 상인들을 위해 지자체가 AI 프롬프트 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무료 제공하는 것은 전국 최초 사례"라고 말했다.
프로맥스는 중구가 운영하는 다목적 패션 커뮤니티 공간인 '동대문바이어라운지'에서 기획·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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