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0회에서는 10년 넘게 자기계발과 자격증 취득에 몰두해온 34세 트레이너 사연자가 출연한다.
현재 6년째 PT샵을 운영 중인 사연자는 “어느 순간부터 자기계발이 중독처럼 됐다”며 “계속하는 게 맞는 건지, 이제는 멈춰야 하는 건지 조언을 듣고 싶다”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사연자에 따르면 그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총 15개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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