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정치의 목적은 집권 자체를 넘어, 나라의 운명과 5천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에서 발표한 올해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한국이 지난해보다 6계단 상승한 21위를 기록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고 "현실 경제는 물론 국가경쟁력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모두 국민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며 이같이 밝혔다.
권력 투쟁에 매몰되기보다는 국정 전체를 책임진다는 엄중한 자세로 정치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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