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에 월드컵 데뷔골 터뜨린 ‘스페인 초신성’ 야말, 메시의 길 밟는다! “언젠가 그처럼 중앙에서 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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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에 월드컵 데뷔골 터뜨린 ‘스페인 초신성’ 야말, 메시의 길 밟는다! “언젠가 그처럼 중앙에서 뛸 것”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과 바르셀로나의 특급 유망주 야말이 언젠가는 중앙 공격수 혹은 플레이메이커 역할로 이동할 것이라고 자신했다.바르셀로나 전설 메시의 길을 따라가겠다는 의미다”라고 전했다.

메시 스페인 ‘엘 문도’와의 인터뷰에서 “시간이 지나면 결국 나는 중앙으로 가게 될 것이다.측면에서는 세 명이 달라붙어 수비하기 쉽지만, 중앙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다.메시도 세 명에게 마크당했다고 생각한다.그런데 세 명이 동시에 막을 수 없는 유일한 공간이 중앙이다.중앙에는 선수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야말을 향한 기대는 점점 커지고 있다.아직 18세에 불과한 야말은 이미 세계 최고의 수비수들에게 집중 견제를 받는 가운데 본인 스스로도 메시처럼 중앙으로 이동해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미래를 그리고 있다.이번 월드컵에 나서는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그는 가장 주목받는 선수 중 한 명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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