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튀니지를 크게 이긴 가운데 박지성 SBS 해설위원은 “현재 (한국 축구대표팀 보다) 일본이 앞서 있는 건 맞다”라고 평가했다.
이에 대해 박 해설위원은 “그 과정이 어떨지 상당히 궁금하긴 하다.일본은 이미 그 모습을 보여줬고 상당히 유지를 잘하고 있는데 한국은 오르락 내리락이 상당히 커서 앞으로의 경기에 따라 좀 달라질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좋은 선수를 데리고 있는데 어떤 모습을 유지하고 있지는 않아서 그 부분이 좀 아쉽다.그렇기 때문에 남은 경기를 봐야 알지 지금 속단하기는, 현재로 놓고 보면 일본이 앞서 있는 건 맞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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