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현업에서 다양한 커리어를 쌓고 있는 기존 수강자뿐 아니라 스포츠 산업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치길 바라는 취업 준비생 등 10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
첫 번째 세션(Session)에서는 단국대 스포츠경영학과 김경민 교수, 이노션 소속 17년 차 마케터 김우진 팀장, 스포츠 콘텐츠 제작 기업 랩추종윤 박종윤 대표가 차례로 강연자 나섰다.
야구단 롯데 자이언츠 마케팅 팀장 등 스포츠단·운영 기구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김경민 교수는 '구단 커리어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스포츠 산업 전반과 팬덤의 변화 그리고 스포츠단에 필요한 인재상에 대해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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