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가변차로 사라진다…소공로 가변차로 44년 만에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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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가변차로 사라진다…소공로 가변차로 44년 만에 폐지

서울 마지막 가변차로인 소공로 가변차로가 44년 만에 폐지된다.

이와 함께 보행안전 강화를 위해 보도를 확장하고 가장 협소했던 보도 폭을 0.7m에서 2.7m까지 확대하는 등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그간 서울광장과 한국은행을 연결하는 소공로는 보행량에 비해 보도 폭이 좁아 시민 통행 불편이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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