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선식품 강화 프로젝트 ‘내일농장’의 결과물로 ‘대관령 고랭지 시금치’와 ‘스마트팜 딸기 3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롯데마트는 충남 서산 스마트팜 딸기 농가를 발굴했다.
롯데마트는 올해 스마트팜 딸기 운영 물량을 전년대비 10%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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