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등록된 가맹사업(프랜차이즈) 본부수와 가맹점 수, 가맹점 평균 매출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맹점 연평균 매출은 4억2천만원, 창업 비용은 평균 1억1천만원으로 나타났다.
외식업 브랜드 수는 작년 말 기준 3천368개로 전년 대비 0.6% 늘었지만 가맹점 수는 8만6천94개로 1.0%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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