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프랜차이즈 시장이 가맹점 수와 매출 모두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에는 업종별 가맹본부·가맹점 수를 비롯해 연평균 매출액과 창업비용, 개·폐점률 등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에게 필요한 정보가 종합적으로 담겼다.
지난해 말 기준 서울시에 등록된 가맹본부는 2848개, 브랜드는 4447개로 전년 대비 각각 3.4%, 1.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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