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승리를 이끈 18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월드컵 데뷔골을 넣은 뒤 꿈만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지난 1차전 카보베르데전 무승부를 딛고 대회 첫 승리에 성공했다.
스페인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우승 후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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