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유로 2028,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절대 없다…"물보충 휴식? 광고 타임일 뿐, FIFA 궤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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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유로 2028,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절대 없다…"물보충 휴식? 광고 타임일 뿐, FIFA 궤변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전반전과 후반전 도중 각 1회씩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물보충 휴식)를 채택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유럽축구연맹(UEFA)은 2028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8)에서 하이드레이션을 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신문은 "2028 월드컵에선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무조건 3분씩 시행되고 있다"며 "FIFA는 많은 경기가 뜨거운 기온 아래 열리는 것을 감안, 선수 복지를 위해 휴식 시간을 시행한다고 주장하지만 축구 평론가들은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결국 TV 중계사들의 광고 효과를 누리기 위한 조치라고 믿고 있다"고 했다.

FIFA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전반전과 후반전에 각각 3분씩 시행하면서 "축구를 4쿼터로 바꿔놨다"는 쓴소리를 계속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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