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에 취한 일본 축구가 냉정을 되찾았다.
이제 일본 축구계의 관심은 32강 대진 상대로 빠르고 이동하는 중이다.
여기에 일본이 스웨덴에 패해 F조 3위를 할 경우엔 I조 1위가 유력한 우승 1순위 프랑스와 만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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