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약점은 레프트백" 수석코치도 지적했다, 옌스 '0분 출전' 이유인가…남아공전 선발 여부 '뜨거운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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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약점은 레프트백" 수석코치도 지적했다, 옌스 '0분 출전' 이유인가…남아공전 선발 여부 '뜨거운 감자'

홍명보호는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이태석과 옌스를 레프트백으로 선발했으나, 이태석은 체코전에 선발 출전한 반면 옌스는 지난 두 경기에서 홍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소속팀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출전해 공격적으로 기용되던 설영우는 멕시코를 상대로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이지 못했다.

옌스를 기용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은 레프트백 포지션을 지적했던 주앙 아로소 코치의 발언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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