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카타르 대회에서 한국의 월드컵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 진출의 발판이 됐던 포르투갈전 주심과 동일한 주심이다.
한국과 남아공의 운명이 걸린 조별리그 최종전 주심이 결정됐다.
테요 심판은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한국과 포르투갈의 조별리그를 주관했던 심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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