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명보호 호재 만났다! '행운의 그 주심', 남아공전 휘슬 잡는다…카타르 WC 3차전 심판과 동일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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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호재 만났다! '행운의 그 주심', 남아공전 휘슬 잡는다…카타르 WC 3차전 심판과 동일 인물

지난 카타르 대회에서 한국의 월드컵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 진출의 발판이 됐던 포르투갈전 주심과 동일한 주심이다.

한국과 남아공의 운명이 걸린 조별리그 최종전 주심이 결정됐다.

테요 심판은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한국과 포르투갈의 조별리그를 주관했던 심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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