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군 당국이 해상 소탕 작전을 통해 사상 최대 규모의 코카인을 압수했다고 독일 dpa통신 등이 지난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태평양 해상에서 전개한 두 차례의 해군 작전으로 총 6.68t(톤)의 코카인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부켈레 대통령은 이번 작전을 엘살바도르 역사상 "마약 밀매에 대한 가장 심대한 타격"을 준 사건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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