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처음이자, 지난해 7월(23일 고척 키움전~29일 사직 NC 다이노스전, 6연승)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김동현의 올 시즌 2호 홈런이었다.
그는 "(풀타임을 치르면) 20홈런을 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감이 좋을 때 계속 경기에 나가면 홈런도 많이 나올 것 같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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