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청취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낸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안영미는 배를 감싼 채 환하게 웃으며 출산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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