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4자회담 1차협상 종료…이란, 트럼프 "강력 타격" 발언에 항의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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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4자회담 1차협상 종료…이란, 트럼프 "강력 타격" 발언에 항의하기도

스위스에서 진행 중인 미국과 이란, 파키스탄 및 카타르의 4자회담의 1차 협상이 마무리됐다.

21일(이하 현지시간) 이란 (타스님) 통신은 스위스 뷔르겐스토크(Bürgenstock)에서 진행 중인 미국‧이란‧파키스탄‧카타르 간 4자회담이 휴식 및 내부 협의를 위해 80분 정도 진행된 뒤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이후 이란 국영 프레스TV는 SNS인 'X' 공식 계정에 트럼프 대통령의 위 메시지에 대해 "이란 대표단이 미국 측에 항의했으며, 적절한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해 회담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분석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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