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매체 "스위스 첫 회담서 核 논의 없어…레바논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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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영매체 "스위스 첫 회담서 核 논의 없어…레바논에 집중"

미국과 이란 간의 첫 종전 합의 후속 협상에서 이란 핵 문제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고 이란 국영 IRIB 방송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카타르가 입회한 가운데 4자회담 형식으로 80분간 진행된 1차 회담에서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한 협상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란 협상단은 4자 회담 종료 후 중재국인 카타르 대표단과 양자 회담을 시작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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