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감독 경질 초강수를 둔 튀니지를 4-0으로 대파한 가운데 4년 전에도 화제가 됐던 1mm의 매직이 이번에도 일본 대표팀을 찾아와 시선을 끈다.
다만 이번엔 1mm 차이로 골을 놓친 셈이어서 일본 축구팬들은 "1승1패가 됐다"는 농담까지 하는 중이다.
튀니지가 1차전에서 스웨덴에 1-5로 대패한 뒤 일본을 이기기 위해 감독을 교체하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한 터라 이날 경기 결과에 전세계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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