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체프와 전 라이트급(70.3kg) 챔피언인 토푸리아와의 싸움은 ‘역대급 슈퍼파이트’로 기대를 받았다.
그동안 마카체프는 토푸리아가 거액의 대전료를 요구해서 맞대결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마카체프는 백악관 대회를 앞둔 시점에 “토푸리아가 2000만 달러(306억원)를 요구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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