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여는 새로운 어촌의 미래… 정부가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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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여는 새로운 어촌의 미래… 정부가 듣는다

이번 간담회는 어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 변화에 따른 생산성 저하 등 수산업을 둘러싼 위기 상황을 청년들의 시각에서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주거와 복지 여건 개선, 스마트 수산업 활성화 방안 등 어촌 현장의 생생한 요구사항을 자유롭게 토론할 계획이다.

박승준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청년은 우리 수산업의 미래이자 어촌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핵심 동력"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년들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어촌과 수산업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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