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규 NHN 페이코 대표가 티메프 사태 이후 체질 개선과 수익성 중심 경영에 집중하며 흑자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업복지솔루션을 앞세운 B2B 사업이 성장 궤도에 오른 데 이어 생활밀착형 플랫폼 확대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실증까지 추진하며 미래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NHN 페이코(NHN PAYCO)는 간편결제를 기반으로 포인트 결제, 쿠폰, B2B 기업복지솔루션, 캠퍼스 서비스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생활밀착형 플랫폼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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