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과 AI 행정으로 마포를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마포구청장에 당선된 유동균 구청장은 마포구의회와 서울시의회를 거쳐 구청장에 오른 대표적인 지역 정치인으로 꼽힌다.
재개발·재건축을 신속히 추진해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AI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접목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유 구청장은 "마포에서 나고 자라며 주민들과 함께 울고 웃어왔다"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재개발과 생활 인프라 확충, AI 행정혁신을 추진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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