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함께 빌라 옥상에서 놀던 10대 여중생이 옆 건물 옥상으로 건너가려다 추락해 중태에 빠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양은 친구 5명과 함께 옥상에 있다가 같은 단지 내 다른 건물 옥상으로 뛰어넘어 이동하려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재까지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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